20171105

// 앙드레 바쟁의 <영화란 무엇인가?>를 결국 (임시로) 놓아주기로 마음먹었다. 여러 가지 요인들 때문이다. 우선은 나의 몹쓸 독서습관이 있을 것이다. 오랫동안 … More

20170716

단어들: 정치, 거리, 투쟁, 풍경, 고립, 유희, 조롱, 기호, 시선, 침묵, 걸음, 정리, 언어, 욕망, 불균형.

키워드들: 201707

미뤄두었다 잊지 않도록, 관심을 가지고 있는 키워드를 기록하기로 마음먹었다. 이 키워드에 대해 모두 정리할 것이라는 기대는 가지고 있지 않다. 다만 … More

170617

// 계속되는 선언의 반복: 중요한 것은 형식이 아니라 컨텐츠다. 어떻게든 꾸준히, 조금씩이라도 글을 쓰는 게 중요하다. 그것이 잊혀져서는 안된다. 그 … More

20170605

글쓰기 에디터로써, Vim과 Atom를 기웃거리다가 다시 Emacs로 돌아왔다. 사람마다 취향이 다 다르겠지만 결국 나에게는 Emacs가 가장 손에 잘 맞는 것 … More

170514

아주 짧은 기록: 지난 번 글에서 썼던 것이 무색하게, 다시 도쿠위키를 알아보고 있다. 가장 큰 이유는 결국 파일 기반으로 텍스트를 … More

170409

아마도 작년 12월을 기점으로 미디어위키 운영을 그만두고 org-mode를 이용하여 사이트를 다시 구축하자 – 란 시도를 시작한 것으로 기억한다. 결론만 말하면, …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