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1105

// 앙드레 바쟁의 <영화란 무엇인가?>를 결국 (임시로) 놓아주기로 마음먹었다. 여러 가지 요인들 때문이다. 우선은 나의 몹쓸 독서습관이 있을 것이다. 오랫동안 …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