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남주 | 82년생 김지영 | 2016

[82년생 김지영]에서 김지영 씨는 인간이 아니라, 텍스트 속에 갇혀 있는 어떤 개념에 불과하다. 그가 “매우 답답하고 안쓰”럽다는 작가의 말은 그러므로 기만적이다.

호소미 하루오미 – 꽃 적시기

무인양품은 1980년 처음 설립되었고, 1983년 처음으로 도쿄 아오야마에 매장을 내었다. 매장을 내면서 무인양품 측은 매장에 사용할 배경음악을 제작하기로 하고, 호소미 … More

Myler – ANDROGHEDA (Remixes)

리믹스 음반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, 원본이 되는 곡에 임팩트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다. Myler의 원곡은 후자에 속한다. …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