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_WK11

2021_03_15

오다 카오리의 ‘다정함을 향해’에 대한 감상을 썼다.

2021_03_17

서울시립미술관의 이불 전시를 보았다. 아카이브성의 전시라고 요약하는 것이 가장 중립적일 것이다. 퍼포먼스라는 예술의 형태가, 실물없이 영상과 사진과 드로잉과 그 껍데기만 존속하기 때문에 오는 한계 때문일까? 아쉬움이 조금 남았다.

최근 듣는 음악 중에는 Drunken Kong의 Vibration 트랙이 인상깊었다. 강렬하고 귀에 뜨이는 킥드럼 사운드는 언제나 환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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