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OURNAL

SEOUL_still under construction‍
journal:2023:07

Journal: 2307

2023-07-13

밀란 쿤데라가 94세로 사망했다, 는 소식을 접했다.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통해 인식한 그는 다소 (소설 속 인물을 노골적으로 통제하는) 악취미적인 작가였다. 어떤 의미에서든 20세기의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.



journal/2023/07.txt · 마지막으로 수정됨: 2023/07/13 11:30 저자 clocko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