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그저 나>는 어디까지고 <글쓰는 나>는 어디까지인가. 그 두 가지 <나>는 어떻게 서로 옮아가는가를, 그리고 <글쓰는 나>를 강화하기 위해서 나는 어떻게 하는가를 학생들 앞에서 연기해 보여주는 것이 글짓기의 교욱이라는 것이라고 나는 이해하게 되었다. — 최인훈, 화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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